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탁영와선생님! 저 이솔입니다. 2013년을 보내며 저를 아껴주신 많은 분들을 생각하며 함께 2014년을 두 팔로 안아보고 싶습니다. 선생님의 시는 농익어서 맛이 진하고 능숙하고 아름답고 세련됐습니다. 저는 늘 감탄합니다. 성공적인 인생을 보여주시니 더욱 빛이 납니다. 새해에도 더욱 찬란한 빛을 내시기 바랍니다. 감사합니다. 이 솔올림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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