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의 이야기

송년인사(이솔시인)

소하,연담 2013. 12. 28. 09:18

탁영와선생님! 저 이솔입니다.

2013년을 보내며 저를 아껴주신 많은 분들을 생각하며 함께 2014년을

두 팔로 안아보고 싶습니다. 선생님의 시는 농익어서 맛이 진하고

능숙하고 아름답고 세련됐습니다. 저는 늘 감탄합니다. 성공적인 인생을

보여주시니 더욱 빛이 납니다. 새해에도 더욱 찬란한  빛을 내시기 바랍니다.

감사합니다. 이 솔올림.